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 자주통일운동을 법정에 세운 냉전공안논리 - 권오헌 양심수후원회 2009.07.07 3617
39 건대 총학생회장 등 3명, 집시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 양심수후원회 2009.07.07 6242
38 경찰, 전교조 본부 압수수색 양심수후원회 2009.07.03 4230
37 민노 당직자, 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 돼 양심수후원회 2009.07.02 4757
36 겉과 속 다른 '공안당국'의 '공안' 딱지 떼기 양심수후원회 2009.07.02 4095
35 야4당+시민사회, 국회 앞 1박2일 농성 돌입 양심수후원회 2009.06.29 4184
34 "공안정국 조성을 위한 마구잡이 실적 쌓기" 양심수후원회 2009.06.29 3740
33 경찰, ‘공안사범’ 검거 '100일 수사' 진행 중 양심수후원회 2009.06.26 4111
32 前 서총련 의장, 보안법 위반 혐의 체포 돼 양심수후원회 2009.06.26 4506
31 양심수출소 동향 양심수후원회 2009.06.24 9786
30 [성명] 위험한 모의, 자주통일투쟁으로 분쇄하자 범민련 2009.06.19 4482
29 9.19공동성명에 반하는 한.미.일의 대북고립압살정책, 6.15 10.4선언 역행하는 이명박정부의 반민족 외세공조책동 양심수후원회 2009.06.18 6124
28 통일원로 강희남 목사 별세... 유서 남기고 자결 자작나무 2009.06.07 5705
27 '범 민주진영', '6.10'계기로 대거 결집 양심수후원회 2009.06.05 4129
26 시민사회, 구속적부심 앞둔 범민련 간부들 석방 촉구 양심수후원회 2009.06.05 4407
25 앰네스티 "경찰력 과잉 사용으로 집회.시위 자유 억압" 양심수후원회 2009.06.03 4924
24 "이것이 MB식 예우인가" 양심수후원회 2009.06.02 4075
23 "범민련 탄압, 모두가 맞서서 싸워야" 대학로서 '범민련 공대위' 첫 집회, 각계 진보진영 '결집' 호소 양심수후원회 2009.05.24 4528
22 광.전지역 15개 단체 '공안탄압.보안법' 대책위(준) 구성 양심수후원회 2009.05.24 4875
21 '아람회 사건', 28년만에 무죄 판결 양심수후원회 2009.05.21 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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