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철 선생님 시집 출판하다

2017.05.02 16:38

anonymous 조회 수:547

비전향장기수 양희철 선생님 시집

염원’ ‘희원출판기념식


 

     2017년 4월 29일 모성용 감사의 사회로 양희철 선생님의 출판 기념식이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있었다.

 저자소개와 권오헌 명예회장의 축사후 김혜순 회장의 케잌 촛불 점화로 열띤 분위기 에서 진행된 기념식은 나정옥 회원의 시 낭송과 양희선선생님의 답시 낭송, 그리고 감사말씀이 있었다.

 이후 양희철선생님과 부인 김용심님 그리고  권오헌명예회장 김혜순회장이 함께 축하 떡 자르기를 하였고 모두가 "염원"과 "희원" 시집 출판을 축하하여 드렸다.

  양희철 선생님은

1934년 전북장수 출생, 고려대 상대 졸업,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중 고려대 지하당 사건으로 구속.

서울 서대문 형무소 대전 광주 전주 교도소등으로 37년간 옥살이를 하시고 99년 출소.

봉천동 탕제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낙성대 만남의집에서 양지탕제원 운영하고 계신다.


사진첩 참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9 1228차 민가협 목요집회 file 양심수후원회 2019.07.10 22
298 목요집회, "핵은 미국적대정책의 산물, 적대정책의 제거가 우선" file 양심수후원회 2019.06.21 20
297 평생염원 못 보시고 가신 전쟁포로 출신 ‘2차 송환희망자’들 양심수후원회 2019.06.19 22
296 종로 탑골공원앞에서 제1225회차 민가협 목요집회가 열렸다. file 양심수후원회 2019.06.15 15
295 미국은 6.12 북미정상회담 합의를 이행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19.06.14 13
294 슬픈 일-2차송환을 바라시던 류기진 선생님 타계 양심수후원회 2019.06.01 19
293 11년 만에 다시 열린 민족공동행사 (1)-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다녀와서- 양심수후원회 2019.06.01 75
292 11년 만에 다시 열린 민족공동행사-(2)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다녀와서- 양심수후원회 2019.06.01 8
291 끝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타계한 비전향장기수 김동섭 선생 양심수후원회 2019.06.01 20
290 2019. 양심수후원회 신년하례식 양심수후원회 2019.06.01 8
289 [권오헌 송년대담] 평화번영, 통일의 길 2018년 양심수후원회 2019.06.01 16
288 2018. 12. 20. 양심수석방을 위한 촛불기도회 양심수후원회 2019.06.01 10
287 1194차 민가협 목요집회, 보안법 폐지.피해자 석방 촉구 anonymous 2018.11.05 42
286 숨죽여 지내온 세월…'비전향 장기수' 19인의 초상 anonymous 2018.10.11 70
285 “자주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분들을 보고 싶다” anonymous 2018.10.02 101
284 중국업체와 협력하던 IT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file anonymous 2018.08.13 279
283 유해송환에 대북제재로 답하는 후안무치의 야만행패 file anonymous 2018.08.13 197
282 BBC뉴스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 인터뷰 file anonymous 2018.06.07 529
281 "北여종업원 송환 등 반드시 고위급회담 의제로 해야" anonymous 2018.05.30 526
280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AP통신 기자 인터뷰 소식 file anonymous 2018.05.24 480

CLOSE

회원가입 ID/PW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