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7 범민련 남측본부 총회, 이태형 신임 의장 선출 양심수후원회 2021.04.08 40
436 ‘분단시대의 망명객 故 정경모 선생 추도식’ 열려 양심수후원회 2021.04.02 62
435 한 비전향장기수의 특별한 하루 양심수후원회 2021.03.26 59
434 이경진 선생을 추모하며 양심수후원회 2021.03.24 51
433 만남의집에서 ‘통일닭백숙’ 잔치 양심수후원회 2021.03.24 36
432 양심수후원회 일을 하면서 양심수후원회 2021.03.22 31
431 100개 단체, ‘국보법 폐지 국민행동’ 출범식 양심수후원회 2021.03.04 81
430 양심수후원회 제33차 정기총회, "첫째가는 큰 일 하지 못했다" 양심수후원회 2021.03.02 51
429 "하루 속히 통일될 수 있도록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길..." 양심수후원회 2021.02.19 52
428 양심수할아버지, 아들환갑날 ‘1인시위’하는 까닭 양심수후원회 2021.02.17 50
427 98세 최고령장기수 할머니의 설날 해후 file 양심수후원회 2021.02.14 43
426 ‘통일애국열사 박종린 선생 민족통일장 장례위’, 추도식 개최 양심수후원회 2021.01.28 119
425 딸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부고, 비전향장기수 박종린 선생 타계 양심수후원회 2021.01.26 45
424 '평양시민 김련희씨는 '조선' 공민이다' 양심수후원회 2021.01.20 60
423 "다시 평화와 협력의 불씨를 피워 올리자" 양심수후원회 2021.01.19 36
422 “생사 갈림길과 분단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양심수후원회 2021.01.19 27
421 김련희 ‘평양시민’이 갈 곳은 감옥이 아니라 그의 ‘조국’이고 가족품이다 file 양심수후원회 2021.01.19 27
420 김련희, 국가보안법 위반 기소...'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양심수후원회 2021.01.08 42
419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께 새해인사를 드리면서 ‘송환’을 기원하다 양심수후원회 2021.01.02 83
418 “내년이 60주기, 최백근·조용수 선생 삶 조명 심포지엄 개최하자” 양심수후원회 2020.12.22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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