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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문재인 대통령 축하합니다.
안병길
6956 2017-05-14
문재인 대통령 축하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인 것 같으면서 또 다른 면으로 보면 먹는 게 제일이 아닙니다. 뻔한 얘기 같지만 살찐 돼지로 살아가느냐 아니면 배고파도 사람으로 사느냐의 문제 아닌지요. 명바기가 전과 10범...  
52 가만히 있어라!
안병길
9123 2017-02-05
새누리 정권의 본질은 일제 부역자와 군사독재의 후예들이다. 일제 부역자가 왜 나쁜가 하면 일본 순사나 경찰이 우리나라를 속속들이 모를 때, 일본인을 대신하여 앞잡이 노릇 하느라 마을 속내를 이 잡듯 구석구석까지 다 뒤...  
51 끝이 없는 길
안병길
7531 2017-01-16
수년 전 선배 목사님 부부와 히말라야 안나프루나에 간 적이 있습니다.(소식지 230호) 12일 동안 산에서 9일 밤을 잤습니다. 그 때 느낌은 ‘여기를 또 오냐’ 이었습니다. 청정지역을 오염시킨다는 생각, 5~6년 지나니 그 때 ...  
50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안병길
7418 2016-12-18
길을 가다가 간혹 가려는 방향과 전혀 다른 길로 접어들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돌아나와야 한다. 길을 잘못 접어들었으면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 시작하는 것이 모범 답안이다. 시방 대한민국호가 난파선 ...  
49 광화문 연가
안병길
7480 2016-12-18
1987년 6월 항쟁 때 서울역에서 쫒여 서부역, 만리동 고개로 도망치다가 만리동 고개에 우뚝 서 있는 하느님을 만나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느님의 정의를 외치고 선포해야하는 교회들이 잠잠하니 교회도 나가지 않는 돌들이(불...  
48 국가폭력만 있었네!
안병길
7566 2016-11-13
지난 달 10월 16일 노수희 범민족 남측본부 부의장님과 함께 우도에 갔습니다. 우도가 고향이었던 고성화 선생의 묘지에 가보고 싶다 하시기에 동행했습니다. 고성화 선생은 1916년 우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민족의 고난과 함께 ...  
47 회원동정> 연지연 곰탕집 지상철 회원이야기
안병길
8514 2016-10-16
회원동정> 연지연 곰탕집 지상철 회원이야기 지상철씨를 만나게 된 인연은 김포 애기등탑 철거운동으로 고난당한 이적 목사를 통해서였다. 이목사는 북쪽을 자극하여 남북관계를 적개심으로 가득 찬 증거의 사람들로 이끌어가는 애기...  
46 국가 사유화 당장 멈춰라
안병길
7572 2016-10-16
인간에게 행복은 일차적 먹을 것이 있고 잠잘 곳, 입을 것 소위 의식주만 해결되면 가능하다. 이것이 행복일 수도 있겠는데 인간은 사회적 관계에서 더 행복을 찾을 수 있고, 느껴야하지 않겠는가. 한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45 2016 추석맞이 양심수 석방 공동행동 참여기
안병길
8758 2016-09-18
2016 추석맞이 양심수 석방 공동행동 참여기 8월 29일 서울구치소 앞 면회 및 기자 회견으로 시작되는 4박 5일 일정에 전일 참가하기로 하고 서울 구치소로 향했다.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 면회 예약이 10시 50분에 가능하여 전...  
44 대결에서 다시 햇볕으로
안병길
7578 2016-09-18
대결에서 다시 햇볕으로 보수정권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하면(사실 부풀려진 거짓이지만) 안보 아닌가. 안보는 말 그대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백성들의 안전보장이다. 박정희 시대부터 안보를 내세워가며 자기들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옥...  
43 사드정국 제대로 보자
안병길
7471 2016-08-15
사드정국 제대로 보자 이 땅 한반도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청나라와 일본의 전쟁 때에도 강대국의 힘에 밀려 뜻하지 않은 피해를 당했다. 러시아와 일본의 전쟁 때에도 그랬고, 미제국주의와 소련의 냉전시대의 산물이 바로 6...  
42 사드배치 당장 거두어 들여라!
안병길
7638 2016-07-10
사드배치 당장 거두어 들여라 과연 그녀답다. 모든 게 비밀이고 일처리에는 군사 작전하듯 밀어붙이기 일쑤이고 독재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 대선이 불법으로 드러났어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외려 통합진보당 이석기 내란음모로...  
41 5월강좌자료-용산과 근현대사 file
양심수후원회
7537 2016-06-01
필요하신분을 위해 올립니다참고하세요~  
40 민심은 하늘입니다
안병길
8211 2016-04-29
민심은 하늘입니다 민심은 천심, 하늘의 맘이라지만 사실 믿지 않았습니다. 민심은 오염될 수 있고, 이 땅에서는 권력의 쇠뇌에 늘 오염의 극치를 달려왔습니다. 우리는 60년도 4.19를 거쳐, 80년 오월 광주, 87년 6월 항쟁을 지...  
39 큰 도둑을 숭배하는 나라
안병길
8715 2016-03-27
지난 호에 영남 패권주의를 말했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포항에 갔었던 얘기를 들었다. 회식하는 술자리에서 “실라리안”을 외친다는 말. 어쩌다 우리가 한 땅덩어리에 얹혀 살면서 경상도, 전라도, 내편, 아니면 네 편 편가르기가 ...  
38 옥중의 동지 찾아서
안병길
8783 2016-03-02
감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닌 그와 정반대이다. 적으면 적을수록 그 사회는 살아가기가 견딜만 하고 살만하다는 얘기다. 감옥에 갇혀있는 이들이 적을수록 사회정의가 잘 다디어진 사회라는 얘기. 감옥이 어디인가? 집권세...  
37 회장단 인사말-어둠의 터널을 뚫고
안병길
8788 2016-02-21
어둠의 터널을 뚫고 큰일났습니다. 그네가 작년에 통일대박이라고 헛소리 하더니 1년 만에 우리민족의 마지막 평화의 안전판인 개성공단을 특수부대인 군특공대 군사 작전하듯 폐쇄해버리고, 우리가 몸담아 사는 이 남쪽나라에 미제국...  
36 언제까지 매국노의 노예로 살 것인지?
안병길
8815 2016-02-21
언제까지 매국노의 노예로 살 것인지? 작금의 우리나라(남, 북)의 정치 상황을 읽고 있으면 이거이 하나의 국가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지난달 소식지에 “매국노가 지배하는 세상!” 이라고 했다. 박정희, 전두환 시절이 군...  
35 새해인사말-안병길 회장
안병길
8705 2016-01-25
양심수 후원회 동지들께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 거짓이 진실을 비웃는 여기 이 땅! 에서 양심을 지키는 후원회 식구들이 있어 늘 벅차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심수 후원회가 결성된지 20여 년이 넘었습니다. 그간 한결같이 ...  
34 매국노들이 지배하는 나라의 노예들!
안병길
8714 2016-01-25
매국노들이 지배하는 나라의 노예들! 작금의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여기가 인간이 살고 있는 땅인지 아니면 금수들이 사는 곳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인간이 살고 있는 땅에서 인간의 냄새는 사라지고 오로지 사람이 아닌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