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5 미국은 6.12 북미정상회담 합의를 이행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19.06.14 10
294 슬픈 일-2차송환을 바라시던 류기진 선생님 타계 양심수후원회 2019.06.01 12
293 11년 만에 다시 열린 민족공동행사 (1)-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다녀와서- 양심수후원회 2019.06.01 72
292 11년 만에 다시 열린 민족공동행사-(2)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다녀와서- 양심수후원회 2019.06.01 6
291 끝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타계한 비전향장기수 김동섭 선생 양심수후원회 2019.06.01 7
290 2019. 양심수후원회 신년하례식 양심수후원회 2019.06.01 6
289 [권오헌 송년대담] 평화번영, 통일의 길 2018년 양심수후원회 2019.06.01 5
288 2018. 12. 20. 양심수석방을 위한 촛불기도회 양심수후원회 2019.06.01 6
287 1194차 민가협 목요집회, 보안법 폐지.피해자 석방 촉구 anonymous 2018.11.05 36
286 숨죽여 지내온 세월…'비전향 장기수' 19인의 초상 anonymous 2018.10.11 67
285 “자주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분들을 보고 싶다” anonymous 2018.10.02 95
284 중국업체와 협력하던 IT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file anonymous 2018.08.13 274
283 유해송환에 대북제재로 답하는 후안무치의 야만행패 file anonymous 2018.08.13 186
282 BBC뉴스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 인터뷰 file anonymous 2018.06.07 516
281 "北여종업원 송환 등 반드시 고위급회담 의제로 해야" anonymous 2018.05.30 522
280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AP통신 기자 인터뷰 소식 file anonymous 2018.05.24 459
279 국정원 앞에 모인 시민사회 “기획탈북 국가범죄 자행한 국정원, 답은 해체 뿐” file anonymous 2018.05.19 511
278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평양시민 김련희의 NRK TV보도 file anonymous 2018.05.15 357
277 인도주의 봄 소식은 언제쯤 올 것인가! anonymous 2018.05.02 259
276 “마지막으로 가족 한번…” 구순 최고령 장기수의 마지막 소망 anonymous 2018.04.24 200

CLOSE

회원가입 ID/PW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