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2 [목요집회] 한반도 근본문제는 분단과 외세 anonymous 2018.03.23 229
271 이름만으로도 힘이 되는 든든한 언덕, 양심수후원회 30차 총회 열려 anonymous 2018.03.12 300
270 [권오헌 특별대담] 비전향장기수,여종업원 김련희 송환은 문명과 야만의 시금석 anonymous 2018.02.19 362
269 [권오헌 특별대담] 자주적으로 남북관계 풀면 북미관계도 풀릴 것 anonymous 2018.02.19 302
268 평창평화올림픽 민족화해한마당, 단일기 거리 조성에 참여하다 file anonymous 2018.02.15 280
267 북 예술단 환송, 평양시민 김련희입니다 anonymous 2018.02.15 244
266 김련희 평양시민, 북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가족에게 보내달라 anonymous 2018.02.02 239
265 민족 자주만이 전쟁을 막고 평화와 통일을 담보한다 file anonymous 2018.01.10 294
264 양심수후원회, 만남의집 통일원로들과 신년하례식 가져 anonymous 2018.01.06 251
263 [새해 인터뷰]폐암 투병 ‘양심수들의 아버지’, “분단과 국가보안법이라는 적폐 청산해야” file anonymous 2018.01.02 311
262 양심수석방(0)명 문재인정부 신년특사규탄 시민사회 긴급기자회견 file anonymous 2017.12.30 331
261 김련희 평양시민, 내가 나서 자란 조국을 사랑하는게 죄인가 anonymous 2017.12.13 340
260 양심수후원회 송년모임 anonymous 2017.12.12 278
259 “양심수의 대부·한국의 호찌민…신념 지킨 덕분인 듯” anonymous 2017.11.23 298
258 평생청년 권오헌 선생 출판기념회 file anonymous 2017.11.03 489
257 핵전쟁을 몰아올 '미친 막말' 트럼프 방한을 반대한다 file anonymous 2017.10.22 475
256 가자! 자주통일의 횃불 범민련 27돌 anonymous 2017.10.16 647
255 [기자회견] 평양시민 김련희와 북 해외식당 종업원 12명을 당장 송환하라 file anonymous 2017.09.12 557
254 8.31 평양시민 김련희 출판기념회 file anonymous 2017.09.10 496
253 8월 월례강좌,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하여 file anonymous 2017.08.31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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