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0 김련희, 국가보안법 위반 기소...'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양심수후원회 2021.01.08 22
419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께 새해인사를 드리면서 ‘송환’을 기원하다 양심수후원회 2021.01.02 57
418 “내년이 60주기, 최백근·조용수 선생 삶 조명 심포지엄 개최하자” 양심수후원회 2020.12.22 26
417 광화문에서 다시 울려 퍼진 ‘내정간섭 중단! 미군철수! 한미동맹 해체!’ 함성 양심수후원회 2020.12.15 40
416 인도주의 실천 촉구 기자회견..."긴박할때 남과 북이 지켰던 사람의 도리가 인도주의" 양심수후원회 2020.12.12 218
415 전주에서 비전향장기수 오기태 선생 추모식 열려 양심수후원회 2020.12.10 40
414 [풀영상]심리스릴러 다큐멘터리 게임의 전환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2.01 39
413 [범민련 30주년 기념 인터뷰] 권오헌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양심수후원회 2020.11.20 32
412 [추모글] 멀리 있어도 언제나 가까이 느끼는 동지의 숨결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1.13 45
411 BBC NEWS 코리아 - 비전향장기수: ’가족 한번 보고 죽는 게 소원’… 북송 바라는 백발의 장기수들(11월11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1.11 442
410 “‘국가보안법 체계’에서는 생소한 일이 벌어진다” 양심수후원회 2020.10.28 60
409 미국의 내정간섭 기구, ‘동맹대화’ 신설 중단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19 50
408 우리는 북을 모른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5 50
407 인도주의 문제 실천 빠를수록 빛납니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3 34
406 비전향장기수 송환 준비위, "지금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건 '2차 송환'" 양심수후원회 2020.10.11 43
405 통일의 붉은 꽃, 박정숙 선생을 보내며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07 40
404 비전향장기수 송환이 통일부 과장의 전결사항인가? 양심수후원회 2020.10.06 24
403 “한 세기 빛바랜 적 없었던 통일의 붉은 꽃” ‘통일애국열사 박정숙 선생 민족통일장’ 추도식 열려 양심수후원회 2020.10.05 95
402 86세 비전향 장기수가 보낸 편지 양심수후원회 2020.09.27 32
401 범민련, 경찰의 인권침해에 국가인권위 진정과 긴급구제신청 양심수후원회 2020.09.27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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