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9 미국의 내정간섭 기구, ‘동맹대화’ 신설 중단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19 8
408 우리는 북을 모른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5 12
407 인도주의 문제 실천 빠를수록 빛납니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3 11
406 비전향장기수 송환 준비위, "지금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건 '2차 송환'" 양심수후원회 2020.10.11 18
405 통일의 붉은 꽃, 박정숙 선생을 보내며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07 23
404 비전향장기수 송환이 통일부 과장의 전결사항인가? 양심수후원회 2020.10.06 14
403 “한 세기 빛바랜 적 없었던 통일의 붉은 꽃” ‘통일애국열사 박정숙 선생 민족통일장’ 추도식 열려 양심수후원회 2020.10.05 84
402 86세 비전향 장기수가 보낸 편지 양심수후원회 2020.09.27 21
401 범민련, 경찰의 인권침해에 국가인권위 진정과 긴급구제신청 양심수후원회 2020.09.27 34
400 비전향장기수 송환 준비위, '추석전 2차 송환 성사' 촉구 양심수후원회 2020.09.26 17
399 “7년 만의 귀향, 부당한 ‘임시귀국조치’ 철회하고 영구귀국 보장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9.11 146
398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비전향 장기수 송환20년, 추석 전 2차 송환촉구 기자회견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9.09 177
397 [추도사] 조국과 가족 품으로의 염원 – 끝내 못보시고 가신 강담 선생님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3 48
396 2차 송환 희망자 장기수 강담 선생 별세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3 35
395 [6.15청학본부 전 집행위원장 국가보안법 유죄 확정판결 규탄 기자회견] 개최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1 178
394 비전향장기수 송환20주년 기념행사위원회, 투병중14명 조속한 2차송환 촉구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19 63
393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3차 조국통일촉진대회 개최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17 27
392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추진위, 8월 25일부터 한 달간 전시회 개최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04 53
391 청와대 앞에서 이석기 전 의원 석방 촉구 법회 열려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04 23
390 종교·시민사회, 비전향장기수 2차 송환 등 인도주의 문제해결 촉구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0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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