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외세가 갈라놓은 땅, 우리민족끼리 통일합시다 [1] 양심수후원회 2022.04.19 335
24 ‘국가보안법 체계’에서는 생소한 일이 벌어진다” 권오헌 명예회장 <통일뉴스>인터뷰 file 양심수후원회 2022.01.23 161
23 37년 복역 장기수 양희철의 새해 소망 남도 북도 나의 조국 양심수후원회 2022.01.09 194
22 김영식 선생님(이제 나도 인간이 되었습니다) file 양심수후원회 2021.12.03 192
21 박희성 선생님(유일한 희망은 2차송환) file 양심수후원회 2021.12.03 138
20 문상봉선생님(진달래 향기 그윽한 사람) file 양심수후원회 2021.12.03 116
19 장기수 권영은 선생 넋이라도 북녘의 가족에게 file 양심수후원회 2021.11.17 132
18 20년 복역한 장기수 이광근의 고향가는 길 양심수후원회 2021.10.09 126
17 서울에 들어온 지 이틀 만에 잡히고 20년 징역살이를 한 이 사람의 이야기 양심수후원회 2021.08.08 188
16 숨죽여 지내온 세월…'비전향 장기수' 19인의 초상 양심수후원회 2021.06.30 164
15 [CBS뉴스] 분단 70년 너무 수치스럽다 비전향장기수의 고백 양심수후원회 2021.06.30 140
14 비전향 장기수…잊혀진 망향가 / KBS뉴스(News2019. 8. 10) 양심수후원회 2021.06.30 195
13 분단체제에 맞서 물러섬이 없었던 삶, 양원진 선생 양심수후원회 2021.06.10 158
12 2000년 송환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 고별사 양심수후원회 2021.03.15 181
11 비전향장기수 송환 20주년 기념및 2차송환 촉구대회 자료집 file 양심수후원회 2021.01.15 189
10 문재인 대통령님, “적대를 청산하는 큰 뜻은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양심수후원회 2021.01.05 207
9 2016년 여름 어느 날, 길고 길었던 박희성의 하루 양심수후원회 2021.01.02 225
8 빨치산 시절부터 길음동 대우여관까지 양심수후원회 2021.01.02 242
7 "나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고향땅에 묻히고 싶습니다." (3) 양심수후원회 2021.01.02 200
6 "나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고향땅에 묻히고 싶습니다." (2) 양심수후원회 2021.01.02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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