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7 1194차 민가협 목요집회, 보안법 폐지.피해자 석방 촉구 anonymous 2018.11.05 42
286 숨죽여 지내온 세월…'비전향 장기수' 19인의 초상 anonymous 2018.10.11 70
285 “자주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분들을 보고 싶다” anonymous 2018.10.02 101
284 중국업체와 협력하던 IT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file anonymous 2018.08.13 278
283 유해송환에 대북제재로 답하는 후안무치의 야만행패 file anonymous 2018.08.13 193
282 BBC뉴스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 인터뷰 file anonymous 2018.06.07 529
281 "北여종업원 송환 등 반드시 고위급회담 의제로 해야" anonymous 2018.05.30 525
280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AP통신 기자 인터뷰 소식 file anonymous 2018.05.24 476
279 국정원 앞에 모인 시민사회 “기획탈북 국가범죄 자행한 국정원, 답은 해체 뿐” file anonymous 2018.05.19 517
278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평양시민 김련희의 NRK TV보도 file anonymous 2018.05.15 360
277 인도주의 봄 소식은 언제쯤 올 것인가! anonymous 2018.05.02 263
276 “마지막으로 가족 한번…” 구순 최고령 장기수의 마지막 소망 anonymous 2018.04.24 205
275 비전향장기수 19명 조속한 송환 촉구, 통일의 소식을 전하는 민족의 특사로 anonymous 2018.04.18 255
274 남북은 연방제 통일 선언하고 북미는 적대관계 영구 종식 선언해야 file anonymous 2018.04.05 283
273 김련희 평양시민 송환촉구, 강제 억류 7년 저는 분단의 희생물입니다 anonymous 2018.03.28 341
272 [목요집회] 한반도 근본문제는 분단과 외세 anonymous 2018.03.23 231
271 이름만으로도 힘이 되는 든든한 언덕, 양심수후원회 30차 총회 열려 anonymous 2018.03.12 305
270 [권오헌 특별대담] 비전향장기수,여종업원 김련희 송환은 문명과 야만의 시금석 anonymous 2018.02.19 366
269 [권오헌 특별대담] 자주적으로 남북관계 풀면 북미관계도 풀릴 것 anonymous 2018.02.19 305
268 평창평화올림픽 민족화해한마당, 단일기 거리 조성에 참여하다 file anonymous 2018.02.15 283

CLOSE

회원가입 ID/PW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