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5 “자주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분들을 보고 싶다” anonymous 2018.10.02 108
284 중국업체와 협력하던 IT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file anonymous 2018.08.13 291
283 유해송환에 대북제재로 답하는 후안무치의 야만행패 file anonymous 2018.08.13 201
282 BBC뉴스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 인터뷰 file anonymous 2018.06.07 535
281 "北여종업원 송환 등 반드시 고위급회담 의제로 해야" anonymous 2018.05.30 531
280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AP통신 기자 인터뷰 소식 file anonymous 2018.05.24 486
279 국정원 앞에 모인 시민사회 “기획탈북 국가범죄 자행한 국정원, 답은 해체 뿐” file anonymous 2018.05.19 523
278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평양시민 김련희의 NRK TV보도 file anonymous 2018.05.15 368
277 인도주의 봄 소식은 언제쯤 올 것인가! anonymous 2018.05.02 268
276 “마지막으로 가족 한번…” 구순 최고령 장기수의 마지막 소망 anonymous 2018.04.24 217
275 비전향장기수 19명 조속한 송환 촉구, 통일의 소식을 전하는 민족의 특사로 anonymous 2018.04.18 260
274 남북은 연방제 통일 선언하고 북미는 적대관계 영구 종식 선언해야 file anonymous 2018.04.05 286
273 김련희 평양시민 송환촉구, 강제 억류 7년 저는 분단의 희생물입니다 anonymous 2018.03.28 351
272 [목요집회] 한반도 근본문제는 분단과 외세 anonymous 2018.03.23 236
271 이름만으로도 힘이 되는 든든한 언덕, 양심수후원회 30차 총회 열려 anonymous 2018.03.12 312
270 [권오헌 특별대담] 비전향장기수,여종업원 김련희 송환은 문명과 야만의 시금석 anonymous 2018.02.19 373
269 [권오헌 특별대담] 자주적으로 남북관계 풀면 북미관계도 풀릴 것 anonymous 2018.02.19 319
268 평창평화올림픽 민족화해한마당, 단일기 거리 조성에 참여하다 file anonymous 2018.02.15 290
267 북 예술단 환송, 평양시민 김련희입니다 anonymous 2018.02.15 255
266 김련희 평양시민, 북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가족에게 보내달라 anonymous 2018.02.02 249

CLOSE

회원가입 ID/PW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