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시롱 감시롱

통영 가실분 없습니까.

2009.05.28 17:54

양심수후원회 조회 수:1649

통영 가실분 없습니까.
글쓴이 : 이용준    
  탄핵 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놀러가자는 이야기 해서 참으로 송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도 관심을 가지자고 제가 주장하는 것은 윤이상 선생의 이름이 한가운데 있는 것인데 윤이상의 이름만 있고 윤이상의 삶과 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국제음악제라는 명목으로 관계자들의 사회적, 명예적인 이권만 득실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음악제 후원회장이 박관용입니다.
늦게 예약한 탓에 콘도가 모두 마감되었지만 음악제 사무국 지인을 통해 어렵게 27평 하나를 뺏습니다. 8명 기준인데 제 이름으로 아예 하나를 배정 받았기 때문에 인원은 관계없습니다. 1인당 6만원의 회비인데 탄둔 워터패션 연주가 마감되어 보지 않는 조건으로 5만원, 그래서 40만원 납입하면 콘도숙박과 체류기간 모두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간 2004년 2월 26일(금)-27일(토)
참고로 김재현 정향숙 회원님과 저는 목요일 심야버스를 타고 내려갑니다.(12시 30분) 그리고 뒤이어 모지희 회원님이 준철이와 다인을 데리고 뒤따라 옵니다. 많이가면 기본비용이 많이 줄어듭니다.
2004-03-22 (10:18)  
옴시롱 감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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