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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시롱감시롱 입방 추카추카

2009.05.11 00:35

수니 조회 수:39

오늘 박선생님과 봉례언니 하하하, 큰 웃음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구가 느니 꼭 우리 가족이 하나 는 것처럼 괜히 내가 기분이 좋아지고

밥값 많이 나온다고 걱정하는 신랑 무시하고 아이들 데려가서 같이 축하하고 싶고....

오늘 식당에 그득한 옴시롱 식구들 보니 든든하고 헤어지기 싫고....

모두들 동감이지요!!!

홈피가 개편을 해서 오롯하게 우리 방이 생기긴 했는데 기행 소모임 그러니 우리가 후원회 소속인 거 같아
 
좀 그러네여.

엄연히 독립된 단체이고  그래서 기행소모임에서 소를 빼고 기행모임이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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